포드 프리미에르

남자는 선천적으로 좀 둔탁합니다.

여자보다 다른 사람의 기분과 감정, 기쁨, 아픔을 공유하는 공감능력이 한참 떨어지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A형남자 공략법 VOL.2

"이 여자를 잡고싶다" A형남자 연애방식



아주 친한 친구라거나 관심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마도 여자들처럼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를 시간뺏기고 피곤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딱히 생각내어 할말이 없기도 합니다.


A형남자 특징과 좋아하는 여자들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이야기하고 싶네요.


전편에 이어 게재하는 글입니다.

A형남자 공략 : 좋아하는 여자와 연애특징 성격분석 VOL.1



서툰남자

감정표현 서툰 A형남자 특징을 이해하는 당신..


흔히 남자들끼리의 카톡대화를 보고있자면 온통 용무위주의 단답형일때가 많습니다.

남자들간 서로 일상을 털어놓는다던가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정말 무미건조 하다는거 아실려나 모르겠네요.


"어제 클럽에 갔는데 여자들 몸매가...#$%@@"

"야 집앞 편의점에 알바가 새로 왔는데 얼굴이 &**%$#"


요런식으로 대화가 좀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A형 남자는 분명 좀더 내면에 치우처져있고

쉽게 속내를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썸을 타거나 사귀면서 우유부단한 면들이 보인다.

분명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고백을 안한다.

사귀기 시작했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잘 못한다.

멍석깔아놓고 분위기가 무르익을때, 쉽게 실행하거나 나서지 못한다.


답답하고 원래 그런 성격일것 같지만, 이는 남자들 모두 공통적으로 항상 타인들앞에서 감정을 억누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표현을 하는데 방법을 잘 못찾고 서툰 것 뿐입니다.


아마 일년에 눈물을 언제 흘렸었는지 기억도 안날걸요? 그런 것들을 변화시키는 존재가

여자라는 마법사들이지요.






A형남자 연애방식

A형남자의 연애방식이 궁금해


연애의 분위기가 알듯말듯 피어오르는 상태라고 볼때,

A형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란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여자' , '진지하게 조언을 구하는 여자',

'나를 남자답게 만들어주는 여자' 라고 생각해봅니다.


마트에서 쇼핑을 할때도 선택장애처럼 이것저것 비교해보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약속이 잡힌 주말에 돌아볼 데이트코스를 연구하느라 인터넷을 뒤지는데 한나절을 할애할지도 모르는 남자입니다.


본인의 관심사를 온전히 여자에게 맞추는 스타일이지요.

여자가 자신을 믿어주고 인정해줄때, 최고의 기쁨을 느끼는게 바로 A형 남자 연애방식입니다.




A형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A형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는 어떤 타입의 여자일까?


남녀간에 케미스트리는 일정시간을 서로 맞대해 보지 않는 이상 어떤 끌림이 있는지 절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검증된것은 A형 남자 공략에 성공하는 여자타입은 남자와는 무언가 다른 스타일의 여성이라는 점입니다.


나에겐 없는 것을 찾는게 인간의 본성이니까요.

무료한 일상에서 공기를 전환시켜 줄 수 있는 여자를 필요로 합니다.



전부터 남자들한테 귀엽다는 말 많이 듣는 여자분 있나요?

발랄하고 수다떨기 좋아하고, 리액션 좋고 항상 어디 가자고 조르고 하는 여자 말이죠.

얼핏 피곤할것 같지만 "귀찮어~" 짜증도 내겠지만, 어어어 하면서 어느새 끌려다니는 A형 남자들.. 무척 많을겁니다.


털털하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지만 여성다운 매력도 놓지 않는 분 어디 안계신가요?

사실 연애에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재주란 아주 커다란 무기입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재밌는 이야기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남자가 내뱉는 말들은 대부분 수포로 돌아가죠.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 했을땐 분위기 좋았는데, 꼭 관심있는 여자앞에서 말하면 어색하고 정적이 흐릅니다.


A형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때.. 여자가 해줬으면 하는 행동들


오늘 나에게 있었던 일상을 이것저것 이야기 하면서 "오빠는 어때요?"

재미없는 이야기가 몇십초간 돌아오더라도, 그것대로 맞장구 쳐주면서 다음 화제로 자연스럽게 돌릴 수

있다면, 남자는 굳이 떠오르지 않는'재미있는 얘기'를 쥐어짜내느라 스트레스 받지않고 편안히 여러분에게 맞춰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내숭잘떠는 도도하고 새침한 여우과 여자들, "그게 뭐 어때서?"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시원시원하게 리드하길 좋아하는 쿨한 타입의 여자들 모두 A형 남자 연애상대로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CHEER UP

남자를 CHEER UP! 이런 여자 좋아한다


가끔 이럴때가 있습니다.

남자가 많이 챙겨주고 어딜가든 배려를 많이 하는 타입인데, 여자들은 이내 내성이 생겨 이러한 성의와

매너를 당연하게 여길 때가 있습니다.


챙길줄 알고 세심한 성격의 A형남자라도 이러한 것들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조용한 성격의 남자라면 조금씩 쌓이는 불만을 쉽게 말하지는 않다가 한번에 폭발시키는 경향도 많구요.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극히 애정을 쏟던 대상에게 실망하면, 차갑게 식어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법입니다.



항상 있을때 잘하기, 칭찬하기..

귀찮을 정도로 말 걸어주기, 리액션 잘해주기.

남자를 잡는건 본인의 매력여부가 좌우하지만, 일단 궤도에 올랐다면..

이 정도면 충분히 애정전선에 이상은 없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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