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박람회 공공의 적, 호객행위와 가계약 유도를 조심하자.
2010.03.12
웨딩박람회, 웨딩페에서 공공의 적, 호객행위와 가계약 유도. 볼것도 많고 끌리는 웨딩상품들이 즐비한 웨딩박람회와 웨딩페어들.. 특히나 결혼시즌을 맞아 주말이면 어김없이 굵직한 대형 웨딩박람회와 이벤트들이 도심에 자리를 잡고 결혼예비커플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면 날 좋고 화창할때 예비신랑,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 한번쯤 구경가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생기기 마련아닐까요? 한번쯤 경험삼아 가는 것도 좋을것 같고.. 그래서 여러분이 웨딩박람회에 갔을때 조심할것들을 한두가지 꺼내보려합니다. 1. 호객행위 호객행위는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이름있는 커다란 브랜드 박람회보다는 중규모나 군소규모의 웨딩박람회에서 심한 편이며, 다시 가기싫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 엄청난 내공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차려놓은 아이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