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웨딩을 도심에서 꿈꾸다.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2009.04.06
도심 한복판의 꿈같은 하우스 웨딩,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색다른 분위기의 예식 장소를 찾는 예비부부가 있다면 지난 2009년 1월에 문을 연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을 주목해보아도 될것 같습니다. 하우스 웨딩 컨셉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파격적인 오픈 이벤트 등 끌리는 요소들로 준비가 한창이랍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유럽풍 가든이 딸린 클래식한 채플에서의 결혼식을 선사할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ONAR by OSTIUM)이 오픈을 마치고, 버진 로드를 걸을 신부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오나르는 ‘운명적 사랑’이란 뜻의 라틴어라고하는군요. 이름처럼 매혹적인 하우스 웨딩 스타일의 공간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일단 편리한 교통과 맛깔스러운 피로연 음식,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등의 조건을 두루 갖춰서 호텔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