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 SV 주행 성난 붉은 황소!
2016.12.04
1966년 람보르기니 미우라가 데뷔한 이후로 람보르기니는 가장 익사이팅한 수퍼카의 대명사가 되었다. 람보르기니만의 직선적이고 야성적인 선들과 우렁찬 배기음은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 되었으며, 4년전 출시했던 메가히트작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넘어설 '수퍼 빠른' 업그레이드버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 쿠페(Lamborghini Aventador SV)가 수퍼카를 고대하던 자동차매니아들에게 다가왔다. 카본 화이버 그리고 또 카본... V12 엔진룸을 지탱하는 X자 빔은 물론, 이미 카본제작으로 줄일게 없는 아벤타도르의 무게를 깎아내기 위해 운전석의 쿠션마저 뜯어내고 카본위에 얇은 시트로 운전석을 구성했다. 그 결과 50Kg을 감량하였다. Raging Bull Lamborghini Avent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