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시계 '아트랩모아 컬렉션 익스텐션'(Attrape-moi Collection Extension)

메의 하이쥬얼리 컬렉션‘아트랩모아 컬렉션 익스텐션(Attrape-moi Collection Extension)’라인에서 '하프 파베 리미티드 워치'를 선보입니다. 화이트골드에 오색 보석이 장식된 주얼리워치는 전 세계에 오직 12피스만이 존재합니다.




유럽왕실의 행운과 사랑을 상징하는 거미줄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 럭셔리워치는 거미줄에만 55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져 있어 놀라움을 줍니다. 시계의 라운드에는 거미와 꿀벌로 장식된 보석들이 있는데 페리도트(peridot), 핑크 투어말린(pink tourmaline), 시트린(citrine), 크리소프레이스(chrysoprase), 화이어 오팔(fire opal) 등 오색 찬란한 보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23mm 쿼츠 무브먼트와 함께 활기차고 경쾌한 컬러의 조화는 아트랩 모아 컬렉션의 신선함과 시적인 감성을 더해줍니다. 브레이슬릿도 3.84캐럿의 다이아몬드가 하프 파베 세팅돼 화려함을 더했으며, 하프 파베는 패턴의 절반 부분만 다이아몬드를 장식하는 세팅법이라고 합니다. 시계의 케이스 뒷면엔 리미티드 에디션의 개별 시리얼 넘버가 새겨져 있습니다.